레버리지 ETF 기초
이 섹션은 어떤 방법론을 쓰든 상관없이 미국 레버리지 ETF를 사고팔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다룹니다. 무한매수법이나 VR 같은 규칙 매매는 결국 “3배 레버리지 ETF라는 상품의 성질”을 전제로 설계된 것이라, 상품 자체를 모르면 규칙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.
글은 모두 quantstack이 직접 계산하고 작성했습니다. 표에 실린 숫자는 본문에 적은 가정으로 재현할 수 있도록 계산 과정을 함께 적었습니다.
읽는 순서
섹션 제목: “읽는 순서”| 순서 | 글 | 한 줄 요약 |
|---|---|---|
| 1 | 3배 레버리지 ETF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| 주식을 3배 사는 게 아니라 스왑으로 “하루 수익률 3배”를 약속하는 상품 |
| 2 | 변동성이 수익을 얼마나 갉아먹는가 | 끌림의 크기는 변동성의 제곱에 비례한다 — 시나리오별 1년 결과 표 |
| 3 | 배수 선택의 수학 — 1배·2배·3배 | 같은 지수 경로에서 2배와 3배의 결과가 갈리는 지점 |
| 4 | 손실 회복의 비대칭 | −50%를 메우려면 +100%가 필요하다는 것이 3배 ETF에서 뜻하는 것 |
| 5 | 미국 주식 거래 시간대와 주문이 체결되는 순간 | 프리·정규·애프터·주간거래, 서머타임, 각 주문 종류가 언제 체결되는가 |
| 6 | 환율이 원화 수익률을 어떻게 바꾸나 | 주식 +10%가 원화로는 −1%가 될 수 있는 이유 |
| 7 | 규칙 매매 기록법 | 무엇을 적어 두어야 회차·평단을 언제든 재현할 수 있는가 |
이 섹션을 먼저 읽어야 하는 사람
섹션 제목: “이 섹션을 먼저 읽어야 하는 사람”- 3배 ETF를 “그냥 3배 오르고 3배 내리는 주식”으로 알고 있다면 → 1, 2번
- 규칙 매매 백테스트 수익률을 보고 시작을 고민 중이라면 → 2, 4번
- 첫 주문을 넣으려는데 LOC가 몇 시에 체결되는지 모른다면 → 5번
- 달러로는 수익인데 원화로는 손실이라 어리둥절하다면 → 6번
기초를 읽은 뒤에는 가이드에서 자금 설계와 버전 선택을, 분석 · 칼럼에서 규칙 뒤의 원리를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