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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매수법 V4.0 · 일반모드

  • 발표일: 2026-03-14
  • 원글: posts/042 (예고), posts/043 (일반모드)
  • 상태: 최신 오피셜 (라오어님 본인 팬딩 중계 기준)
  1. T 값 계산 단순화 (매수누적액 나눗셈이 아닌 회차 가산)
  2. 1회매수금 = 잔금 / (분할수 − T) → 매일 미세하게 변동
  3. 소진 후 → 쿼터매도가 아닌 리버스모드 (별도 문서)
  • 원금을 20/30/40분할 중 선택 (분할↓ = 공격적, 분할↑ = 안정)
  • 예: 2만$ → 20분할 = 1회 1000$ / 40분할 = 1회 500$
  • TQQQ와 SOXL 동시 진행 시 원금 독립 설정 (한 계좌 OK)
  • 20/40 분할 동시 진행 시 계좌 분리 권장

일반모드 기준:

  • 1회 매수 완료 → T + 1
  • 절반 매수 → T + 0.5
  • 쿼터매도 발생 → T × 0.75
  • 지정가매도 후 LOC매수되는 경우 → (×0.25 + 1) or (×0.25 + 0.5)
  • 소수점 자릿수 제한 없음 (예: T = 5.165479525 가능)
20분할 TQQQ 별% = (15 − 1.5T) %
40분할 TQQQ 별% = (15 − 0.75T) %
20분할 SOXL 별% = (20 − 2T) %
40분할 SOXL 별% = (20 − T) %

별지점 = 평단 × (1 + 별%)

  • T가 전체 분할수의 절반 초과 → 후반전 (별% 마이너스 진입)
  • 매수점은 별지점 − 0.01$, 매도점은 별지점 그대로 (겹침 방지)
20분할: 1회매수금 = 잔금 / (20 − T)
40분할: 1회매수금 = 잔금 / (40 − T)
  • 매일 미세하게 변함 (T, 잔금 변동 반영)
  • 예: 원금 2만$, 40분할
    • 1일차 500$ 시도 → 478$ 실매수 → 잔금 19522$, T=1
    • 2일차 = 19522/39 = 500.56$
  • 무조건 1회 매수 의도
  • 전일 종가보다 10~15% 위 값에 LOC매수 (큰수)
  • 그 아래로 단계별 LOC매수 추가
  • 예: TQQQ 종가 45.93$ → 큰수 51.44$ (12개), 47.53$ (1개), 44.13$ (1개), …

전반전 매수 (T = 1 ~ 분할수/2 미만)

섹션 제목: “전반전 매수 (T = 1 ~ 분할수/2 미만)”
  • 40분할이면 T = 0 ~ 19.999
  • 1회매수액의 절반: 별지점 LOC매수
  • 1회매수액의 절반: 평단 LOC매수
  • 아래로 LOC매수 추가 (큰 하락 대비)

후반전 매수 (분할수/2 이상 ~ 분할수 − 1)

섹션 제목: “후반전 매수 (분할수/2 이상 ~ 분할수 − 1)”
  • 40분할이면 T = 20 ~ 39
  • 1회매수액 전체: 별지점 LOC매수 (평단보다 아래)
  • 아래로 LOC매수 추가
  • T > 분할수 − 1 → 리버스(소진)모드 진입
  • 보유수량의 1/4: 별지점 LOC매도 (쿼터매도)
  • 나머지 (3/4):
    • TQQQ: +15% 지정가매도
    • SOXL: +20% 지정가매도
  • 지정가매도는 프리장 시작 시간(서머타임 17시 / 비서머타임 18시)에 걸기 → 프리애프터까지 유지
  • LOC매수/매도는 본장 중 언제든 OK
  • 주간장 이용 금지
  • 보유수량 0 → 사이클 종료
  • 지정가매도 후 급락으로 LOC매수가 걸리면 종료 아님 → 계속 진행
  • 재시작 시 복리/단리 선택 자유 (라오어님: 1년 복리 후 재설정)
  • 증권사가 현재가 ±20% 밖 주문을 막는 문제를 우회하기 위한 개념
  • 방법론 외 실무 장치 (posts/033 참조)
  • 초심자: TQQQ만 추천
  • 변동성 익숙해지면 SOXL 병행 (SOXL이 수익률은 더 높음)
  • TQQQ / SOXL 이외 종목은 오피셜 아님

quantstack 해설 — T를 “이력”에서 “상태”로 바꾼 개정

섹션 제목: “quantstack 해설 — T를 “이력”에서 “상태”로 바꾼 개정”

아래는 원 방법론의 규칙이 아니라, quantstack이 V4.0 일반모드의 설계를 분석한 내용입니다.

회차 T를 나눗셈이 아니라 가산으로 바꾸고, 1회 매수액을 “남은 돈 ÷ 남은 회차”로 정의해 실탄이 정확히 마지막 회차에 소진되도록 맞춘 버전.

V3.0에서 T는 이렇게 정의됐습니다.

T = 매수누적액 / 1회매수액

그런데 V3.0은 동시에 1회 매수액을 반복리로 계속 변하게 만들었습니다. 분모가 움직이면 어떻게 될까요? 같은 매수 이력에 대해 어제 계산한 T와 오늘 계산한 T가 달라집니다. 매수를 한 주도 하지 않았는데 T가 바뀌는 상황이 생기는 것입니다.

V4.0은 이 순환을 끊습니다. T를 계산하는 값이 아니라 누적하는 값으로 바꿨습니다.

사건T 변화
1회분 매수 완료T + 1
절반만 매수T + 0.5
쿼터매도 발생T × 0.75
미체결변화 없음

이제 T는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고 갱신됩니다. 과거 전체를 다시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.

변화 2 — T가 “얼마나 물려 있는가”의 척도가 되다

섹션 제목: “변화 2 — T가 “얼마나 물려 있는가”의 척도가 되다”

가장 흥미로운 조항은 쿼터매도 시 T × 0.75 입니다.

V2.2까지 T는 “지금까지 얼마를 투입했는가”라는 이력이었습니다. 이력이라면 매도를 해도 줄어들 이유가 없습니다. 이미 사들인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까요.

그런데 V4.0은 매도하면 T를 줄입니다. 수량의 1/4을 팔았으니 T도 3/4으로 되돌립니다. 이것은 T의 의미가 바뀌었다는 뜻입니다.

V4.0의 T는 이력이 아니라 “현재 얼마나 깊이 들어와 있는가”라는 상태값이다.

이 재정의가 갖는 실용적 효과는 큽니다. 별% 공식이 15 − 0.75T이므로, 쿼터매도로 T가 줄면 별지점이 다시 위로 올라갑니다. 즉 물량을 일부 덜어 낸 계좌는 매도 문턱이 다시 높아져 더 큰 반등을 노릴 수 있는 상태로 되돌아갑니다. 포지션 크기와 목표 수익률이 자동으로 연동되는 구조입니다.

변화 3 — 1회 매수액 공식의 자기 교정 성질

섹션 제목: “변화 3 — 1회 매수액 공식의 자기 교정 성질”
1회매수금 = 잔금 / (분할수 − T)

이 식을 말로 옮기면 “남은 돈을 남은 회차로 똑같이 나눈다”입니다. 단순해 보이지만 세 가지 성질이 자동으로 따라옵니다.

(1) 실탄이 정확히 마지막 회차에 소진된다

40분할에서 T가 39에 도달하면 분모는 40 − 39 = 1. 즉 그날의 1회 매수액은 남은 잔금 전액입니다.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든, 소진은 정확히 40회차에서 일어납니다. 고정 금액 방식에서는 체결가 변동이나 중간 매도 때문에 이 지점이 어긋날 수 있었습니다.

(2) 중간에 매도가 나와도 스스로 맞춰진다

쿼터매도가 발생하면 현금이 들어와 잔금이 늘고, 동시에 T가 0.75배로 줄어 분모도 커집니다. 두 값이 함께 움직이므로 1회 매수액은 급격히 튀지 않고 부드럽게 재조정됩니다.

(3) 매일 미세하게 변하는 것은 의도된 결과다

숫자 예시로 확인해 보겠습니다. 원금 $20,000, 40분할입니다.

일차시도액실제 체결잔금T다음날 1회매수금
0$20,000020000/40 = $500.00
1$500$478$19,522119522/39 = $500.56
2$500.56미체결$19,522119522/39 = $500.56
3$500.56$500.56$19,021219021/38 = $500.56

2일차처럼 미체결이면 T도 잔금도 그대로여서 매수액이 유지됩니다. 1일차처럼 목표보다 적게 체결되면 남은 $22가 이후 39회에 걸쳐 조금씩 분배됩니다. 사용자가 계산을 조정할 일이 없습니다.

첫 매수에서 전일 종가보다 10~15% “위”에 거는 이유

섹션 제목: “첫 매수에서 전일 종가보다 10~15% “위”에 거는 이유”

V4.0 첫 매수 규칙을 처음 보면 비싸게 사라는 말처럼 보입니다. 전일 종가가 $45.93인데 $51.44에 LOC 매수를 걸라니 말입니다.

이것은 LOC 주문의 성질을 이용한 장치입니다. LOC 매수는 종가가 지정가보다 낮거나 같을 때 체결되고, 체결가는 종가입니다. 즉 $51.44에 걸어 두면

  • 종가가 $46이든 $50이든 체결됩니다 (지정가보다 낮으니까)
  • 그런데 체결 가격은 $51.44가 아니라 그날 종가입니다

높게 거는 것은 비싸게 사기 위해서가 아니라 체결 확률을 100%에 가깝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. 첫날은 무조건 포지션을 잡아야 사이클이 시작되므로, 사실상 MOC에 가깝게 동작시키는 셈입니다. 시장가나 MOC 대신 LOC를 쓰는 것은 폭등한 날에는 사지 않기 위한 상한선을 남겨 두기 위함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.

  • 오늘 T는 어제 T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더해 구했는가 (누적액 나눗셈이 아님)
  • 1회 매수액을 오늘 잔금으로 다시 계산했는가
  • 매수는 별지점 − $0.01, 매도(1/4)는 별지점 그대로 걸었는가
  • 나머지 3/4 지정가 매도(TQQQ +15% / SOXL +20%)를 프리장 시작 시각에 걸었는가
  • T가 분할수 − 1을 넘었다면 리버스모드 절차로 전환했는가
  • 두 계좌(20분할·40분할, 또는 TQQQ·SOXL)를 분리했는가 — 평단이 섞이면 별지점 계산이 무너집니다

오늘의 별지점 값은 T값 / 별지점 계산기에서 평단만 넣으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