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석 · 칼럼
방법론 문서가 “규칙이 무엇인가”를, 가이드가 “나는 무엇을 골라야 하나”를 다룬다면, 이 분석·칼럼 섹션은 한 단계 더 파고들어 “그 규칙이 기대는 숫자와 원리가 무엇인가”를 다룹니다.
무한매수법이든 밸류리밸런싱이든, 결국은 3배 레버리지 ETF의 변동성을 분할로 다스리려는 시도입니다.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은 규칙(몇 %에 사고 몇 %에 판다)은 외우면서도, 그 규칙이 왜 그렇게 설계됐는지, 어떤 수학적 성질에 기대고 있는지는 모른 채 자금을 넣습니다. 그러다 횡보장에서 평단이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거나, 지수는 제자리인데 계좌만 녹는 상황을 만나면 당황합니다.
이 섹션의 글들은 특정 버전의 매매 규칙을 나열하지 않습니다. 대신 직접 계산한 예시와 그래프 같은 숫자로, 그 규칙들이 딛고 선 토대를 설명합니다. 규칙을 굴리기 전에 이 원리를 이해하면, 시장이 예상과 다르게 움직일 때 “규칙이 고장 났나?”가 아니라 “지금 어떤 국면인가?”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.
글 목록
섹션 제목: “글 목록”원리 — 이 상품이 어떻게 생겼는가
섹션 제목: “원리 — 이 상품이 어떻게 생겼는가”| 글 | 다루는 것 |
|---|---|
| 3배 레버리지는 왜 제자리에 와도 손실이 남을까 | 변동성 끌림(volatility decay)을 직접 계산으로 |
| 시작 전에 바로잡아야 할 3배 레버리지 오해 5가지 | 규칙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 |
| TQQQ와 SOXL은 왜 같은 규칙을 다른 숫자로 굴리는가 | 두 종목의 구조적 차이와 파라미터가 갈리는 이유 |
산수 — 규칙의 숫자는 어디서 나왔는가
섹션 제목: “산수 — 규칙의 숫자는 어디서 나왔는가”| 글 | 다루는 것 |
|---|---|
| 분할매수는 평단을 어떻게 움직이나 | 무한매수법이 기대는 평단 산수 |
| 20분할과 40분할은 실제로 무엇을 바꾸는가 | 분할 수가 평단이 아니라 속도를 바꾼다는 것을 계산으로 |
| VR의 G값과 밴드폭은 결과를 어떻게 바꾸나 | V 갱신 공식에 숨은 자동 안정화 구조 |
태도 — 숫자를 어디까지 믿을 것인가
섹션 제목: “태도 — 숫자를 어디까지 믿을 것인가”| 글 | 다루는 것 |
|---|---|
| 무한매수법은 왜 V2에서 V4까지 왔나 | 각 개정이 실제로 풀려던 문제 |
| 백테스트를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| 구간 편향·조달 비용·과최적화·규칙 준수 가정 |
이 섹션의 글들이 공통으로 하는 일
섹션 제목: “이 섹션의 글들이 공통으로 하는 일”각 글은 주제가 다르지만 작업 방식은 같습니다.
- 통설을 문장으로 적는다 — “분할을 잘게 쪼개면 평단이 더 내려간다”, “밴드를 좁히면 더 자주 벌 수 있다”처럼 커뮤니티에서 자주 오가는 말을 그대로 옮깁니다.
- 식을 세운다 — 그 문장이 참이라면 어떤 식이 성립해야 하는지 씁니다.
- 숫자를 넣어 확인한다 — 실제 값을 대입해 결과를 봅니다.
- 결과를 그대로 싣는다 — 통설과 맞으면 왜 맞는지, 틀리면 무엇이 진짜인지를 씁니다.
이 과정에서 나온 결론 중에는 통설과 정면으로 다른 것도 있습니다. 예를 들어 정액 분할매수의 평단은 조화평균이고, 그 식에는 분할 수가 등장하지 않습니다. 같은 가격에 샀다면 20분할과 40분할의 평단은 완전히 같습니다(계산 과정). 이런 결론은 외워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계산해야만 나옵니다.
이 섹션이 다루지 않는 것
섹션 제목: “이 섹션이 다루지 않는 것”- 매수·매도 신호 — 언제 사고 팔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
- 기대 수익률 — 어떤 형태로도 제시하지 않습니다. 이유는 백테스트를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에 있습니다
- 원 방법론의 규칙 원문 — 규칙 자체는 무한매수법·VR의 각 문서에 정리돼 있고, 최종 기준은 원저작자의 공지입니다
이 섹션의 모든 글은 quantstack이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분석이며, 특정 방법론의 매매 규칙 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규칙의 최종 기준은 언제나 각 방법론의 원저작자 공지입니다. 모든 내용은 학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